GO 모듈형 IO시리즈 · 5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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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편DIN 레일에 붙여 늘리는 모듈형 IO를 만들었습니다
메인 보드 한 장에 릴레이·아날로그 입력·아날로그 출력 모듈을 옆에 붙여 쓰는 DIN 레일 제어 시스템입니다. 채널이 모자라면 같은 모듈을 하나 더 꽂습니다. 네 장 모두 4층 기판에 세로 81.5 mm로 통일했고, 모듈을 잇는 16핀 버스에 **CAN과 I²C와 전원**이 함께 실립니다. 시스템 구성 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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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편메인 모듈 GO-Pi-Zero-M: 통신 셋과 절연 설계
모듈형 IO의 메인 보드입니다. 75 × 81.5 mm 4층에 이더넷(W5500), CAN, RS-485를 한 판에 얹고 24 V 절연 전원으로 돕니다. 현장으로 나가는 RS-485는 절연 DC-DC와 포토커플러로 완전히 띄웠고, 주소는 로터리 스위치 두 개로 정합니다. 메인 모듈 사양 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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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편서브 모듈 3종: 릴레이·아날로그 입력·아날로그 출력
메인 옆에 붙는 모듈 세 종류입니다. 릴레이 4점과 절연 접점 입력 4점을 가진 CB08, 16비트 아날로그 입력 4채널 AD04, 아날로그 출력 4채널 DA04. 셋 다 **자기 MCU와 CAN 컨트롤러**를 갖고 각자 돌고, 같은 구조 위에 기능부만 달라집니다. 서브 모듈 사양 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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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편네 모듈 사양 정리와 확장 방법
메인 한 장과 서브 세 장의 사양을 한 표에 모았습니다. 모듈을 몇 장까지 붙일 수 있는지, 새 모듈을 만들 때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, 그리고 실제로 제작한 보드가 도면과 맞는지 확인한 결과까지. 사양·확장 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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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편모듈 시뮬레이터: 실물 없이 결선하고 프로그램을 돌려 봅니다
제품을 아직 못 써 본 사람에게 동작을 보여줄 방법이 필요했습니다. 화면에서 모듈을 결선하고 프로그램을 돌려 보는 시뮬레이터를 만들었습니다. 가장 중요한 결정은 **컨트롤러 동작을 흉내 내지 않은 것**입니다. 진짜 런타임과 진짜 보드 드라이버를 그대로 안에 넣고, CAN 선이 있던 자리 하나만 가상으로 바꿨습니다. 인버터 같은 RS485 장비도 매뉴얼의 레지스터 맵대로 응답합니다. 첫 공개판 0.1.0을 올렸습니다. 시뮬레이터 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