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iCA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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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CB 아트웍 자동화시리즈 · 12편
20년 넘게 PADS 로 손으로 그리던 회로도와 아트웍을, KiCad 파일을 직접 만들어 내는 방식으로 자동화하기 시작했습니다. 도구를 어떻게 고르고 파이프라인을 어떻게 짰는지, 그리고 첫 보드가 거버까지 관통하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. 시리즈 1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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납땜할 때 같은 값 부품을 한 번에 찾기: PCB 파일로 만든 납땜 도우미
부품표의 R6 R8-9 R22-25… 가 보드 어디 있는지 찾느라 납땜보다 찾는 시간이 더 걸렸습니다. PADS·KiCad 보드 파일을 넣으면 같은 값 부품을 보드 그림 위에 한꺼번에 표시하는 도구를 만들었고, 회로도 옆 2D 글자에 숨어 있던 진짜 부품값과 파일·부품표의 어긋남까지 드러났습니다.